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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메디컬, 의료진과 ‘실펌엑스’ 임상 사례·시술 전략 공유

[라포르시안] 비올메디컬은 의료진 네트워킹 프로그램 ‘V.CODE : SYLFIRM X’를 통해 실펌엑스(Sylfirm X)의 임상 활용 사례와 복합 시술 전략을 공유했다고 15일 밝혔다. 
V.CODE : SYLFIRM X는 비올메디컬이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실펌엑스의 실제 임상 경험과 활용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의료진 중심 네트워킹 프로그램.

 

지난 14일 서울 파크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행사에는 실펌엑스와 셀리뉴 주요 오피니언 리더인 홍종욱 물방울성형외과 원장이 좌장을 맡고 박재성 연세마이뷰의원 원장·민아림 민앤민의원 원장·김현경 모우다의원 원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비올메디컬 대표 장비 실펌엑스는 듀얼 웨이브 방식을 적용한 마이크로니들 고주파(RF) 장비로 연속형 고주파(CW) 모드와 펄스형 고주파(PW) 모드를 통해 환자의 피부 상태와 시술 목적에 따라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실펌엑스를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 중인 의료진이 주요 적용 경험과 병행 치료 노하우를 공유했다.

특히 레이저·IPL 등 다양한 에너지 기반 디바이스(EBD)와 PN·HA·엑소좀 등 스킨부스터와의 병행 치료 전략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 가운데 TCA 기반 바이오리바이탈라이징 스킨부스터 ‘위코우노’(WiQo Uno)를 실펌엑스와 병행한 임상 사례가 의료진의 관심을 받았다.

해당 사례는 피부 턴오버와 멜라닌 이동·배출 과정을 조절하는 병행 치료 접근법으로 난치성 색소와 피부 톤 개선에 활용할 수 있는 전략으로 소개됐다.

 

또한 환자별 피부 상태와 시술 목적에 따른 맞춤형 프로토콜과 병행 치료 때 고려해야 할 요소 등 임상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회사는 실펌엑스의 임상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국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교육 기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필리핀에서 ‘실펌엑스 엑스퍼트 서밋’(Sylfirm X Expert Summit)을 개최해 현지 의료진과 임상 활용 전략을 논의했으며,

4월에는 말레이시아 의료진을 판교 사옥으로 초청해 실펌엑스의 제품 원리와 기술 특장점 및 임상 프로토콜을 소개했다.


비올메디컬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실펌엑스의 임상적 활용 가치를 공유하고 진료 현장에서의 적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술 기반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해 의료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실펌엑스 활용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라포르시안(https://www.rapportian.com)

 

정희석 기자leehan28@rapportian.com

https://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236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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